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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인천논현역) 미미반점 - 중식집
일상 다반사
2026. 8. 31. 11:27
인천논현역 중국집을 검색하던 중에 알게된 '짬뽕 맛집' , 미미반점.어머니를 모시고 웨이팅까지 하며 먹어보았었는데생각보다 가격적인 면, 금액적인 면 모두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. 위치도 정말 신기한 곳에 위치해있다.인천논현역의 공영주차장이 골목길 안쪽에 위치해있는데, 그 근방에 있다. 지난 주 주말에 한 친구가 이 미미반점을 알게 된 이후로 매일 노래를 불렀었는데...진짜 이 짬뽕 때문에 김포에서 온다고 한다.(※ 사실은 부모님 인천공항에 내려다드리는 김에 오는 거임) 어쨋든 그 소식을 듣자마자 게릴라적으로 오겠다는 또 다른 친구.심지어 내가 요즘 하고있는 러닝까지 하겠다고 확답 받았다.(짬뽕 먹고 소화시키고 5km 러닝 빡세게 하기) 쨋든 그렇게 친구들이 오구, 11:00 에 오픈이었는데, 11:10 정..
러닝, 첫 5km 마라톤 (aka. 건강 달리기)
제약 회사/러닝 일기
2026. 8. 26. 12:47
드디어 처음으로 뛰어보는 5km 건강 마라톤...사실 러닝하면서 5~10km 씩 매일 뛰고 있어서 긴장은 되지는 않았지만,걱정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다. 난 저녁시간에만 뛰어봤지, 아침~점심 시간에 뛰어본 적은 없다는 거였다.심지어 여름인데. 그래서 완주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담이 없었지만, 평소의 케이던스와 페이스가 과연 나올지...이 부분이 너무 걱정이었다.그렇기에 최적의 컨디션을 잡기 위해서 인천 → 하남 까지 가는 길도 엄마 찬스를 이용했다.혹여나 1시간 반 운전하고 바로 뛰면 힘들까봐 ㅎㅎ 주차장에 도착해서, 준비해둔 러닝 복장으로 갈아입으며 우편으로 배송받았던 배번호를 핀으로 고정하고 워밍업을 가졌다.2시간 정도 여유롭게 일찍 도착해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, 다들 이미 와서 스트레칭 + 간..
새로운 취미, 러닝
제약 회사/러닝 일기
2026. 7. 21. 13:04
물류팀 과장님과 업무를 같이 볼 일이 있어서,함께 업무를 보고 있었는데...문득 과장님이 말씀하시었다. "ㅇㅇ 씨, 요즘 좋은 일이 많나 봐? 살이 찐 게 보이네?" 사실 이 말을 들을 때 까지만 해도, 안일한 마인드였고 살을 빼자는 생각이 전혀 없었다.그런데 그 날 퇴근하고, 집에 있는 체중계에 올라갔는데...충격이었다. 앞자리가 아예 달라졌다.그러고 나서 거울을 보니까, 너무 보기가 싫었다."이 새77ㅣ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차올랐지..?" 그러면서 머리 속에 지나가는 지난 십 수년의 삶...직장에서 퇴근하고 매일 컴퓨터만 하고,한 주에 배달 음식을 2~3회 정도 시켜 먹고,밥 먹자마자 항상 드러눕고, 정작 운동을 한 삶이 18년 군대에서 있을 때 이후로 없던 것 같다.이제는 타파해야 할 때가 되었다..
K.PM 구매자재관리사 1급(구매부문) 취득
2026. 6. 15.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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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th, 마종건 장어구이
일상 다반사/SM 식당-소래점
2026. 4. 19. 16:57
마종건 장어 구이 (MJG Grilled Eel) 회사에서 前 소속 부서 팀원인 과장님과 전 사수와 함께 세 명에서내 집에서 모여 음식을 먹으려고 했었으나...회사 측의 불의의 사고(aka. 실死) 로 인하여...모임이 취소되었다... 이 날 야근 처음 했는데 나도 실수한 부분도 있었고과장님도 실사 담당자들에게 대응하느라 모두 살자 마려웠다; 원래 이 약속 전에도 2번 정도 모임을 가지려고 했었으나 모두 fail... 그런데 사 놓은 장어가 너무 아까워서...사수라도 같이 모셔와서 장어 구이를 대접하자!마인드로 말씀 드렸고, 흔쾌히 수락하셨다. (민물)장어 1Kg 2미*2 : 45,100원 오늘은 저게 진짜 끝.총합 : 45,100원 그런데 그 과정에서 사수랑 함께 동거하고 있는 K사원도 같이 와서 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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